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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지훈 교수, 올해의 임상교수상 수상

의과대학게시일 : 2022-06-21조회수 : 95

안과 송지훈 교수가 지난 6월 20일 ‘제7회 올해의 임상교수상’을 수상했다.


올해의 임상교수상은 학교법인 대우학원이 활발한 진료와 뛰어난 연구 활동으로 의료원 발전에 공헌한 임상교수에게 수여하는 상으로, 임상교수의 진료 및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도입했다.


송지훈 교수는 황반변성 등의 망막 변성 질환·망막 혈관 질환·포도막 염증 치료와 관련 연구에 주력해왔으며, 유리체-망막 수술법 연구를 병행하고 있다. 현재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임상과장을 맡고 있고, 대외적으로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안과 학술단체 중 하나인 미국황반학회 정회원을 비롯해 한국포도막학회 국제교류이사, 대한베체트병학회 대외협력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.


이날 시상식에서 송지훈 교수는 “큰 상을 주신 학교법인 대우학원과 아주대학교의료원에 감사드리며, 이 상은 지금까지 열심히 해 왔다는 것에 대한 칭찬이기 보다 향후 더 정진하라는 격려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.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 저 자신과 안과학교실이 계속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